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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암로 철도정비단 지구는 정태선위원장을 중심으로 여러차례 부산시 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하였는바, 대책위 노력의 성과로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면담의 자리가 준비되었습니다. 부산 신암로는 철도정비단 주변 4200평의 수용지구 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으며, 관련해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청과도 많은 협의가 진행되었고, 주변의 지지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책위에 소속된 180여명의 토지주의 의견을 분명히 전달하였고, 개발구역계에서 제척처리되는 의견도 전달하였습니디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논의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이번 만남을 계기로 대책위은 더욱 적극적으로 임원들과 함께 역활을 다할것을 다짐하고 결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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